[2024] 행복했던 일본 여행! 해외여행 준비물은? +어시스트카드
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휘게라이프 입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하늘길이 열리면서 한국도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해외여행으로 일본의 여러 곳을 다녀오면서, 추억도 남기고 자랑도 좀 해보겠습니다! :-)
먼저, 해외여행 떠나기 전에 여행준비물은 잘 챙기시고 있으신가요?
다 챙긴 것 같았는데, 뭔가 허전해서 생각해 보니 여행자 보험이었어요!

지금까지는 항상 여행자 보험 없이 여행을 했었는데요!
실제로 해외에서 다치거나 병원을 이용하면 큰 비용이 드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봐서,
이제는 짧은 여행에도 여행자 보험이 필수라고 생각해서 여러곳을 비교해 보고 가입했어요!
24시간 상담 가능한 곳을 중점으로 찾아봤어요. (24시간알람센터)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제가 가입한 여행자보험은 바로 '어시스트카드' 입니다. (내돈내산)
저는 해외여행을 짧으면 3박 4일부터 길면 6박 7일까지 단기 여행으로 보통 1만 원 미만으로 가입했어요!
* 나이대별로 금액이 다르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많으면 조금 더 비싼것 같았어요.)

제가 여행했던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병원 이용하는 방법도 다르고,
일본어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해외 체류 중에 아프거나 의료 조언이 필요할때는 언제든 카카오톡으로 상담 답변도 해주시고! (24시간알람센터)
가까운 곳에 제휴 병원이 있다면 예약도 직접 해주시고, 결제 비용까지 지불해 주셨어요. (제휴 병원이 없다면 청구보상)
* 영어로 통역을 도와주셨어요! (제휴 병원만 되는 것 같아요)

짧은 여행이고 아픈 건 한국 가서 치료받으면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 바로 저였거든요!
해외 중에 아프면 진짜 답이 없는데, 전문 의료진과 바로 연락할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한줄기 빛이었어요.
현재 상태에서 먹어도 되는 약인지 확인도 해주시고, 현재 저의 상태를 확인하고 병원 예약까지 직접 도와주셨어요!
* 전문 간호사, 의사분이 24시간 상주하여 상담 도와주셨어요!

다행히 지금까지 일본 여행 중에 큰 사고는 없었지만, 해외여행 중에 아팠을 때,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해 주셨어요.
비교적 작은 가입 비용으로, 큰 보상을 받았던 여행자보험으로 저의 감동을 꼭 리뷰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준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여행 사진 추억도 나누고 어시스트카드 해외여행 자랑 이벤트도 참여해 볼 겸 공유봅니다.
해외여행 준비할 때, 이 글이 꼭 도움이 되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신다면 그것으로 전 충분합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해외여행하면서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는 게 제일인 거 아시죠?
여행자 보험은 이제부터 여행준비물 필수 템으로 '어시스트카드' 꼭 잊지 말고 챙겨가세요!
단기 여행으로 가시는 분들은 20% 할인 7월 이벤트 중이니 플랜가 조회 후 가입해 보세요!
https://www.assistcard.co.kr/landing/2024/0626/

1. 도쿄
날이면, 날마다 열리지 않아요!
현지인들만 간다는 야경 포인트 어딘데?
도쿄 근교 도치기현 아시카가시에서 매년 연말에 열리는 이벤트예요.
아시카가 플라워 파크 일루미네이션, 마음까지 빛이 나는 순간들이었어요!






2. 요코하마
분위기 있는 항구도시 요코하마!
데이트 코스부터 박물관 야경까지 여유롭게 놀고 싶다면?
도쿄에서 1시간이면 요코하마에 도착.
스카이 가든 야경은 무조건 필수 코스, 차이나타운 맛집들도 추천합니다!






3. 후쿠오카
한국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일본!
주말에 여행 분위기 느끼고 싶다면?
후쿠오카 명물은 모츠나베(곱창전골)와 명란이죠!
밥 2그릇 뚝딱, 배 터지더라도 다 먹고 와야겠죠?




4. 오사카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의 본고장!
빵! 하면 아야! 라고 받아주는 재미와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오사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글리코상.
요즘은 한국 사람 반, 공기 반이지만 그래도 인증샷 필수 플레이스죠!
야키토리와 타코야키는 못 참으니까 두 번 드세요!






4. 도쿄
도쿄 중심에서 옛 도쿄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기모노 입고 사진 찍으면 이번 여행 인스타 사진 Success!
도쿄의 상징 같은 곳, 아사쿠사와 도쿄타워까지!
100의 운세도 뽑아보고, 도쿄 타워에서 배우인 척 셀카 어떤데?








5. 도쿄
덥다고 집에만 콕, 방콕 여행만 하고 있다면?
그렇다면 방콕보다 더 더운 일본 여름 즐겨보자.
이열 치열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 도쿄가 제격!
신주쿠에서 여름 축제(마츠리) 현장 아직도 뜨겁습니다.
일본어 못해도, 맥주 한 잔이면 우리 모두 친구니까요!





Bye By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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